"고집도 자존심도 아니다.." 늙어서 혼자가 되는 사람의 공통점 1위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사람이 줄어듭니다. 그런데 유난히 빨리 혼자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고집이 세거나 자존심이 강해서라고들 말합니다. 그런데 실제 공통점은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연락을 받기만 하는 사람

연락은 늘 한쪽이 먼저 하게 되어 있습니다. 받기만 하다 보면 상대도 지치게 됩니다. 특별한 다툼이 없어도 자연히 뜸해집니다. 가끔이라도 먼저 거는 쪽이 되어야 합니다. 혼자가 되는 가장 흔한 이유였습니다.

거절을 자주 하는 사람

몸이 불편하거나 형편이 안 되면 거절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유를 말하지 않으면 오해가 쌓입니다. 다음에는 아예 부르지 않게 됩니다. 못 가는 이유를 짧게 덧붙이면 달라집니다. 표현 하나가 관계를 남깁니다.

새 자리를 만들지 않는 사람

오래된 인연은 시간이 지나면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새로 사람을 만나는 자리가 없으면 그대로 비게 됩니다. 복지관이나 지역 모임도 좋은 출발점입니다. 처음이 어색해도 몇 번 나가면 익숙해집니다. 자리를 만드는 사람에게 사람이 옵니다.

혼자가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연락을 받기만 하는 습관이었습니다. 고집이나 자존심보다 앞서는 문제였습니다.오늘 한 사람에게 먼저 연락해 보시면 어떨까요. 관계는 먼저 거는 쪽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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