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또 일냈다…실물 보면 가장 설렐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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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실물 보면 가장 설렐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실물 보면 가장 설렐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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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가수 임영웅이 실물 보면 가장 설렐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실물 보면 가장 설렐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임영웅이다. 빌보드 코리아에 따르면 임영웅은 3월 2주 차 차트 '빌보드 코리아 HOT 100(핫 100)'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그는 해당 차트에서 15주 연속 진입을 이어가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음악 플랫폼 멜론 집계 기준 임영웅의 누적 스트리밍 수는 지난 11일 기준 135억 947만 회를 돌파했다.
2위에는 가수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지난달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리는 기획 공연 '송 포 유·양구군민 콘서트'에 참석했다. 이어 지난 12일에는 송민준의 팬클럽 '대한민준'이 그의 생일(3월 14일)을 기념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3위는 가수 김중연이 차지했다. 김중연은 최근 MBN '가화만사성'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중연은 "(어머니와) 어릴 때부터 편한 동네 친구처럼 지내왔다. 사이가 돈독하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또 그는 지난 1월 재생화장품 브랜드 쎄오도라의 모델로 발탁됐다는 기쁜 소식을 알렸다.
현재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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