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공항 내 임시안치소 설치···94명 시신 안치
정지은 기자 2024. 12. 29. 14: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안국제공항에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위한 임시 안치소가 설치됐다.
전남도는 29일 사고 수습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현장긴급구조통제단을 구성하고 무안공항 현장에 임시안치소를 설치, 94명 시신을 안치했다.
유가족 전담 공무원 360명을 지정해 지원하고 무안국제공항과 무안 망운초등학교에는 자원봉사센터를 열었다.
전남도는 무안스포츠파크에 합동 분향소를 설치해 유가족들에게 숙소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무안국제공항에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위한 임시 안치소가 설치됐다.
전남도는 29일 사고 수습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현장긴급구조통제단을 구성하고 무안공항 현장에 임시안치소를 설치, 94명 시신을 안치했다.
유가족을 위해 응급구호 세트 400개, 담요 1천500개, 핫팩 1천개, 식사 800인분을 준비했다.
유가족 전담 공무원 360명을 지정해 지원하고 무안국제공항과 무안 망운초등학교에는 자원봉사센터를 열었다.
전남도는 무안스포츠파크에 합동 분향소를 설치해 유가족들에게 숙소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지은 기자 jean@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상우 '국민과 유가족께 깊은 사과…사고원인 철저히 규명'
- [속보] 정부 '공항 활주로 2,800m…길이 탓 사고로 보긴 어려워'
- [속보] 무안공항 참사 희생자, 공항내 임시영안실에 임시안치 중
- 소방당국 '실종자 대부분 사망 추정…수습작업 전환'
- [속보] 소방청 '무안공항 여객기 사망자 75명'
- [속보] 소방 '승객 동체 밖으로 쏟아져 다수 사망'
- [속보] 최상목 권한대행, 무안 사고 현장 도착 '인명구조 최우선'
- 코레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유가족 지원 열차 편성
- '내가 왜 여기에' 기적 생존한 승무원, 의사에게 건넨 말은?
- [속보] 구조자 2명…목포한국병원 1명·목포중앙병원 1명씩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