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유아 배우 데뷔 “한소희, 내게 ‘너도 보통 아니다’고 해” ‘프로젝트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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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유아가 한소희, 전종서와 한 작품에 출연한 소회를 전했다.
이날 유아는 "한소희, 전종서 언니 두 분을 정말 좋아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너무 아름다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 "한소희 언니는 먼저 다가와 주셔서 '어떻게 이 작품에 출연하게 됐나' '이 작품 선택한 걸 보니 너도 보통은 아니다' 하셨다"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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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오마이걸 유아가 한소희, 전종서와 한 작품에 출연한 소회를 전했다.
유아는 12월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보고회를 통해 공개를 앞둔 소감 등을 밝혔다.
이날 유아는 "한소희, 전종서 언니 두 분을 정말 좋아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너무 아름다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종서 배우와 호흡하는 장면이 있어서 긴장했다. 현장을 사로잡는 걸 보면서 '배우는 아이돌과 다르구나' 싶더라"고 귀띔했다.
또, "한소희 언니는 먼저 다가와 주셔서 '어떻게 이 작품에 출연하게 됐나' '이 작품 선택한 걸 보니 너도 보통은 아니다' 하셨다"고 웃으며 말했다.
한편, 오는 1월 21일 개봉하는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뉴스엔 배효주 hyo@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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