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백댄서 시절
가수 비의 백댄서 시절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이하 좋은아침)'에서는 지난 11일 입대한 비의 과거영상을 공개하며 비를 밀착 취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가 가수 박지윤의 백댄서로 시작해 지난 2002년 '나쁜남자'로 데뷔하기까지 신인시절 영상을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비가 신인답게 열심히 무대에 임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지금과는 상반된 풋풋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이후 비는 2004년에 가요대상을 수상했고, 그는 "3년 전에 하늘로 가신 어머니께 꼭 대상타서 바치겠다고 약속 했다"며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고백했었다.
비·김태희 920억 강남 빌딩, 1400억대로
가수 비(본명 정지훈)와 배우 김태희 부부가 2021년 920억 원에 산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변 빌딩 가치가 3년 만에 최소 600억 원 이상 오른 것으로 추산됐다.
매입 후 1년 만에 1400억 원으로 매각을 추진했다가 철회한 것으로 알려진 건물인데, 현재 시세는 1400억 원을 크게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비·김태희 부부는 2021년 서초동 강남대로변에 위치한 대지 면적 147평, 연면적 881평, 지하 2층~지상 8층 규모의 상업용 건물을 920억 원에 매입했다.
전국에서 가장 유동 인구가 많은 강남역 초역세권 입지로 강남역-신논현역 사이 대로변에 위치한다. 이 건물은 강남대로 대로변뿐만 아니라 이면도로에도 접하고 있어 접근성이 특히 더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3년 전 비 개인 명의로 60%, 김태희가 대표로 있는 법인 명의로 40%, 부부 공동명의로 매입했다. 매입 당시 매입가 920억 원 중 450억 원을 대출받아 470억 원의 현금으로 샀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 건물은 비·김태희 부부가 매입 후 1년 만인 2022년 1400억 원으로 매각을 추진했다가 철회한 것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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