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포르투갈 국가대표 출신 누누 멘데스와 계약 연장 추진… 2029년 6월까지

김태석 기자 2024. 11. 2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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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이 포르투갈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누누 멘데스와 계약 연장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이적 시장 축구 전문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파리 생제르맹이 2026년 6월까지 계약된 멘데스에게 계약 기간 3년 연장을 제시했으며, 양 측이 거의 합의점을 이루었다고 전했다.

한편 파리 생제르맹은 모로코 국가대표 스타 아슈라프 하키미와 계약 연장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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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파리 생제르맹이 포르투갈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누누 멘데스와 계약 연장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이적 시장 축구 전문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파리 생제르맹이 2026년 6월까지 계약된 멘데스에게 계약 기간 3년 연장을 제시했으며, 양 측이 거의 합의점을 이루었다고 전했다. 멘데스는 지난 2021년 여름 스포르팅 CP에서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 계약으로 파리 생제르매에 합류한 후, 2022년 여름 4,700만 유로에 달하는 금액으로 완전 이적에 성공한 바 잇다.

멘데스는 잦은 부상 때문에 정기적인 출전에 문제가 있었지만, 현재까지 공식전 기준 93경기에서 4골 1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뛰어난 신체 능력과 공격적인 플레이로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높은 평가를 받아 주전 왼쪽 풀백으로 출전하고 있다.

한편 파리 생제르맹은 모로코 국가대표 스타 아슈라프 하키미와 계약 연장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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