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믿기지 않는 외모로 놀라게 한 미녀 쇼호스트의 관리법

쇼호스트 겸 방송인 최현우씨의 관리법 자세히 살펴볼게요.

이하 사진 출처:최현우 씨 인스타그램

올해 55세가 믿기지 않는 외모의 최현우씨는 동안 외모로 주목을 받았는데요. 네티즌들은 최현우씨의 사진을 보고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며 놀라워했습니다. 최현우씨는 한 예능에서 관리법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오이+김

최현우는 “예전에 서진이에게 어떻게 그렇게 말랐냐고 물어봤다. 배고플 때 생김을 뜯어먹으라고 하더라. 배 안에 불어 포만감이 든다고 했는데 실제로 공복이 좀 사라졌다”고 털어놓기도 했는데요. 김지선은 “우리 셋째 아들이 17kg 감량했다. 최현우가 알려준 대로 김에다 오이, 된장을 넣어 만든 김말이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덧붙였네요.

아침세안은 물세안

최현우 씨는 자극을 덜 주기위해 아침 세안은 물세안만 한다고 밝혔는데요. 지성인 경우에는 노폐물을 제거해주기 위해 클렌징 세안을 추천한다고 하네요.

히터 금지

추운 새벽에도 차에서 히터를 절대 틀지 않는다고 하네요. 또한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기 위해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셀프 마사지

눈썹을 꼬집듯이 누르면 풀어주기도 하고, 턱 아래와 명치에 손을 고정한 뒤 잡아당겨 올려줘 목주름을 예방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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