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BJ들, 인도서 노출 옷 입고 댄스.."별풍선 때문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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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여행 중인 아프리카TV 여성 BJ 두 명이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현지 남성들 앞에서 춤을 췄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해당 글에는 "인도 여행 중, 현지인들 멈춰서 계속 쳐다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방송 화면을 일부가 첨부돼 있다.
해당 BJ는 방송을 통해 "별풍선 받으려고 인도 여행 온 거 아니다. 새로운 그림 보여주고 싶고, 재밌는 방송 하고 싶어서 용기 내서 온 것"이라는 입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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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여행 중인 아프리카TV 여성 BJ 두 명이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현지 남성들 앞에서 춤을 췄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실시간 목숨 건 아프리카 방송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인도 여행 중, 현지인들 멈춰서 계속 쳐다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방송 화면을 일부가 첨부돼 있다.
사진에는 인도 남성들이 주위를 둘러싸고 이들을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BJ들은 브라톱 등 노출이 있는 옷을 입고 섹시 댄스와 코믹 댄스 등을 연달아 추는 모습이 담겼다.
BJ들은 자신들이 촬영 중인 카메라를 향해 가슴·엉덩이 등 신체 부위를 클로즈업하는 동작을 취하기도 했다.
방송 화면에는 이들에게 몰려들어 뚫어져라 쳐다보는 인도 남성들 모습이 그대로 담겼으며 몇몇 남성은 휴대전화로 이들을 촬영하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들의 안전을 걱정하는 동시에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해당 BJ는 방송을 통해 "별풍선 받으려고 인도 여행 온 거 아니다. 새로운 그림 보여주고 싶고, 재밌는 방송 하고 싶어서 용기 내서 온 것"이라는 입장을 냈다.
이어 "이렇게 입는 것에 대해 현지 사람들한테 다 물어봤는데 'No problem'(문제없어)이라고 했다. 빈민촌만 안 가면 된다더라. 가이드한테도 다 물어보고 역무원한테도 허락받았다"고 설명했다.
김현덕 한경닷컴 기자 khd998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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