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나인우에 명품 구두 선물 "꽃길만 걸으라고"(클리닝 업)[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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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이 나인우에게 명품 구두를 선물했다.
이날 안인경은 이두영과 데이트를 하다가 "선물"이라며 들고다니던 쇼핑백을 건넸다.
내부자 거래로 돈을 번 안인경이 틈날 때마다 이두영에게 선물을 건넸음을 드러내는 대목.
안인경은 이런 이두영에게 "앞으로 취업도 해야하니까 꽃길만 걸으라고. 명품 구두 신으면 가는 길도 고급이지 않겠냐"며 선물의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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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소민이 나인우에게 명품 구두를 선물했다.
7월 1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클리닝 업'(극본 최경미, 연출 윤성식) 14회에서는 안인경(전소민 분), 이두영(나인우 분)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안인경은 이두영과 데이트를 하다가 "선물"이라며 들고다니던 쇼핑백을 건넸다. 그 안에는 명품 구두가 담겨 있었다.
이두영은 생각지 못한 선물에 "번번이"라며 부담스러워했다. 내부자 거래로 돈을 번 안인경이 틈날 때마다 이두영에게 선물을 건넸음을 드러내는 대목.
안인경은 이런 이두영에게 "앞으로 취업도 해야하니까 꽃길만 걸으라고. 명품 구두 신으면 가는 길도 고급이지 않겠냐"며 선물의 의미를 밝혔다.
이두영은 이에 "난 원래 한 켤레 2만 원짜리 운동화가 편하다"고 반응했으나 안인경은 "사람이 편한 것만 좋아한면 안 된다"고 답했다.
이어 햄버거집에서 밥을 먹자는 이두영을 은근 못마땅하게 여겼던 만큼 "사실 오들도 고급 레스토랑 가서 비싼 밥 사주고 싶었다"고 밝히며 "내가 돈을 좀 벌었다"고 털어놨다.
그럼에도 이두영은 "전 그냥 떡볶이에 라면 사리 넣어먹어도 좋다"고 고집하며 "누구랑 먹는 게 중요한 거니까"라고 안인경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다만 예고편에서는 더 이상 자신이 좋아했던 안인경이 아닌 모습에 이별을 통보하는 이두영의 모습이 그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JTBC '클리닝 업'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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