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최시훈,
두바이부터 몰디브까지 영화 같은 신혼여행의 시작
‘그 사람이면 괜찮겠더라’ 에일리의 진심 어린 한마디가 현실이 됐습니다.
2025년 4월 20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아온 가수 에일리가 연하의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식을 올리며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열었습니다.
화려함보다 따뜻함으로 기억될 웨딩, 그리고 꿈 같은 신혼여행까지 그 여정을 따라가 봅니다.

결혼식부터 감동의 프러포즈까지
두 사람의 인연은 지인의 소개로 시작되어 2024년 말부터 진지한 만남으로 이어졌습니다.
배우에서 사업가로 전향한 최시훈은 에일리보다 세 살 연하로, 차분하고 든든한 성격으로 알려져 있죠.


프러포즈는 서울 근교 프라이빗 공간에서, 직접 조명과 음악까지 준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진행됐다고 하는데요.
에일리는 그 순간을 “정말 울컥했고, 진심이 느껴졌다”고 회상했습니다.
결혼식은 서울 강남 라움에서 진행되었으며, 주례 없이 두 사람이 주인공이 된 무대로 꾸며졌습니다. 특히 에일리는 하객들 앞에서 축가를 직접 불러 감동을 더했고, 신랑 최시훈은 영상 메시지로 깊은 진심을 전했습니다.
신혼여행, 어디로 떠났을까?
결혼식 이후 에일리와 최시훈 부부는 두바이와 몰디브로 이어지는 10일간의 신혼여행을 떠났습니다.
달콤한 허니문이 펼쳐진 그곳은 단순한 여행지가 아니라, ‘두 사람만의 세계’가 시작된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커플이 선택한 신혼여행지 숙소는 어디일까요?? 나름대로 지역에서 아주 유명한 숙소 두곳을 선택해 봤습니다.
과연 여기가 맞을지 저도 궁금해 지네요~^^ 추측이 맞길 바라면서 숙소 두곳을 간략하게 소개해 보겠습니다.
신혼여행지 추천 1 두바이숙소 원&온리 더 팜 (One&Only The Palm, Dubai)


두바이에서도 조용한 프라이빗 휴식을 원한다면 이곳이 정답입니다. 팜 주메이라 끝자락에 위치한 ‘원&온리 더 팜’은 리조트 전체가 마치 숨겨진 궁전처럼 고요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모든 객실은 넓은 테라스와 전용 정원을 갖춘 스위트형
스파, 미쉐린 스타 셰프가 이끄는 다이닝 공간
두바이 도심의 화려함은 원할 때만, 나머지는 오롯이 둘만의 시간
‘도시와 단절된’ 듯한 이 고요한 분위기는 연예계에서 바쁘게 살아온 두 사람에게 더할 나위 없는 힐링이 되었겠죠.
신혼여행지 추천 2 몰디브 숙소
바로스 몰디브 (Baros Maldives)


몰디브에서도 럭셔리와 감성, 그리고 프라이버시를 모두 갖춘 리조트를 찾고 있다면, ‘바로스 몰디브’가 정답입니다. 몰디브 말레 공항에서 스피드보트로 25분이면 도착하는 이곳은 커플 여행자들의 ‘꿈의 리조트’로 손꼽히고 있죠.
전 객실 오버워터 빌라 & 전용 인피니티 풀
하우스 리프 스노클링, 요가 클래스, 선셋 크루즈 등 액티비티 다양
해변에서 즐기는 로맨틱 디너, 프라이빗 요트 투어 제공


특히 요가 클래스나 스파, 그리고 둘만의 저녁 식사를 통해 두 사람만의 시간을 완성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입니다.
사랑의 시작에 어울리는 여행지
두 사람의 신혼여행 선택지만 보더라도 그들의 취향이 얼마나 정제되어 있는지 느낄 수 있었어요.
조용하고 품격 있는 럭셔리함을 선호한다면 두바이의 원&온리 더 팜,
자연 속 프라이빗 로맨스를 꿈꾼다면 몰디브의 바로스 몰디브
이 두 곳은 단순한 리조트를 넘어, **'사랑이 시작되는 공간'**으로 기억될 만한 특별한 장소였습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허니문 또는 기념일 여행을 준비 중인 커플
도시와 자연의 조화를 모두 즐기고 싶은 분
조용하고 품격 있는 럭셔리 리조트를 찾는 분
다음 여행은 당신만의 ‘사랑스러운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
궁금하신 리조트 비교나 맞춤 여행 코스가 필요하시면 언제든 문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