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을 앞두고 특별한 분들께 선물하는 프리미엄 호텔 선물세트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강남 압구정역에 위치한 하얏트 체인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은 추석을 맞아 명절 선물 세트 5종을 선보입니다.
이번 선물 세트는 특급 호텔 전문가들이 선물용으로 적합한 아이템을 다채롭게 구성했습니다. ▲안다즈의 시그니처 상품을 한데 모은 ‘안다즈 기프트 박스’, ▲안다즈의 명절 시그니처 ‘안다즈 보자기 케이크’, ▲호텔 상품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만든 ‘ASC 인증 완도 전복 갈비찜 세트’, ▲부처 주방장이 엄선한 ‘LA 갈비 세트’, ▲4종의 1++ 한우로 구성된 ’프리미엄 한우 세트’가 포함됩니다.
특히 이번에는 선물 세트 일부에 조각보의 시그니처 ‘참기름 & 들기름’을 포함한 점이 눈길을 끕니다. 호텔 셰프들이 직접 전통 시장의 백년가게를 찾아, 한식의 기본이 되는 기름 2종을 함께 개발했습니다. 해당 상품은 육류 세트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안다즈 보자기 케이크’는 안다즈를 대표하는 명절 케이크로, 촉촉한 레드벨벳 시트에 상큼한 다크체리와 모렐로 체리 퓨레로 만든 콩피와 크림치즈 프로스팅으로 형형색색의 층을 감싼 수제 케이크입니다. 보자기 형태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매력을 발산하며, 세련되고 센스 있는 선물 또는 가족 식사의 훌륭한 마무리가 되어줄 것으로 보입니다. 가격은 16만원입니다.
호텔 셰프의 특별한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ASC 완도 전복 갈비찜’은 명절에 가족들과 몸보신하기에 좋은 요리입니다. 친환경 양식 수산물 국제 인증(ASC)을 받은 전복과 소고기, 그리고 새싹 인삼이 포함된 대표적인 보양식입니다. 가격은 21만원입니다.

‘안다즈 기프트 박스’는 안다즈 홈메이드 쿠키와 함께 안다즈 블렌딩 커피를 포함한 호텔의 대표적인 시그니처 상품들로 구성됩니다.
호텔 셰프의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의 비법으로 만든 프리미엄 쿠키 박스는 벨기에 다크 초콜릿과 커피 가루를 넣은 '초콜릿 칩 쿠키', 견과류의 향이 느껴지는 '마카다미아 화이트 초코 쿠키'와 프리미엄 오트밀과 시나몬 향을 더한 '오트밀 건포도 쿠키', 코코넛과 바닐라 향이 어우러진 '코코넛 쿠키' 레몬 제스트와 버터의 풍미가 일품인 '레몬 갈레트 쿠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바닐라 마들렌과 다양한 맛을 제공하는 휘낭시에 등, 호텔의 고유한 맛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가격은 9만 8천 원으로, 합리적인 선물을 찾는 이들에게 적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