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잘생겼길래? 한가인이 눈 못 뗀 ‘레전드 조각 미남’ 배우

얼마나 잘생겼길래? 한가인이 눈 못 뗀 ‘레전드 조각 미남’ 배우





누가 뭐래도 시대를 관통하는 레전드 비주얼의 상징인 배우가 있습니다. 이런 그의 비주얼을 보고 감탄한 이가 또 있죠. 바로 또 다른 미모의 대표주자, 배우 한가인입니다.







이 둘이 한 공간에 마주한 것은 이병헌과 이민정의 결혼식 현장이었습니다. 2013년 8월 1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


많은 스타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포토월을 밟던 그날, 정우성과 한가인이 마주친 짧은 순간이 한 장의 사진으로 포착됐고, 이후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남편 연정훈과 나란히 팔짱을 낀 채 행사장에 등장한 한가인은 입구 쪽에 먼저 도착해 있던 정우성을 발견합니다. 그 찰나의 순간, 그녀는 자연스럽게 정우성에게 시선을 주며 눈인사를 건넸고, 잠시 후 고개를 돌려 다시 발걸음을 옮깁니다.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한가인 너무 귀엽다”, “연정훈 질투했을 듯”이라는 등의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정우성은 데뷔 이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미남’이라는 타이틀에서 자유로웠던 적이 없는 배우입니다. 특히 그의 리즈시절은 매번 볼때마다 감탄 나오는 비주얼이죠. 역시 '잘생긴게 최고야'!







얼마나 잘생겼길래? 한가인이 눈 못 뗀 ‘레전드 조각 미남’ 배우 정우성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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