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n스타] 사유리, 생활고 고백했는데 또 안타까운 소식 "미안해 젠"
백지은 2025. 2. 25. 16:16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안타까운 근황을 알렸다.
사유리는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내가 심하게 장염 걸렸다. 그리고 젠에게도 옮겼다. 젠 미안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사유리는 약봉지 사진과 지쳐 잠든 젠의 사진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사유리는 "빨리 좋아질 거야"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유리는 2020년 11월 자발적 비혼모 선언을 한 뒤 아들 젠을 낳았다.
최근 사유리는 MBN '동치미'에서 "고정 프로그램이 없어서 한 달에 150만원만 벌 때도 있다. 신용카드도 없고 외국인이라 대출도 안된다. 그래서 매니저한테 50만원을 빌렸다. 입주 이모님한테도 몇백만 원을 줘야 하는데 늦으면 안되지 않나"라고 생활고를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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