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與 경기지사 후보 확정… 본경선서 과반 득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추미애 의원을 경기지사 후보로 확정했다.
추 의원은 본경선에서 과반의 표를 얻어 결선 없이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는 7일 "추미애 후보가 최고 득표자로 과반 득표를 해 민주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자로 선출됐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지난 5~7일 '권리당원 50%, 여론조사 50%' 방식으로 경기지사 후보 본경선을 진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추미애 의원을 경기지사 후보로 확정했다. 추 의원은 본경선에서 과반의 표를 얻어 결선 없이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현직 김동연 경기지사와 한준호 의원은 탈락했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는 7일 “추미애 후보가 최고 득표자로 과반 득표를 해 민주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자로 선출됐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지난 5~7일 ‘권리당원 50%, 여론조사 50%’ 방식으로 경기지사 후보 본경선을 진행했다.
추 후보는 6선 의원으로, 당대표와 법무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 경선 전까지는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맡아 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사법 개혁’을 주도해 지지세를 얻은 것으로 평가된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00억대 유산다툼’ BYC 일가 소송 일단락… 8월말 선고 예정
- ‘200만닉스·40만전자’... 역대급 서프라이즈에 증권가 ‘목표가 인플레이션’
- ‘한국폰 무덤’ 일본서 갤럭시 반격… 삼성, 3년 만에 점유율 10% 회복
- “결혼식 미뤄야 하나”… 해군호텔 계약 갈등에 예비 부부 울상
- BYD는 전 세계에 파는데… 미국 비중 30%나 되는 현대차, 다변화 통할까
- 테슬라코리아, 모델 YL 500만원 등 가격 인상
- [사이언스샷] 살아있는 항암제, 자가면역 질환 3가지 동시 치료
- SK하이닉스, 이달부터 M15X 신공장서 HBM4용 D램 생산 본격화
- [인터뷰] 송치영 소상공인聯회장 “고임금·고금리·고유가…이익 사라진 구조, 버틸 시간도 없
- 강남 ‘알짜’ 입지 전통시장 주상복합 탈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