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7년 만에 단독 콘서트… "드디어 대장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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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효신이 약 7년 만에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이번 콘서트 '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은 지난 2019년에 진행된 '박효신 LIVE 2019 LOVERS : where is your love?' 이후 약 7년 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로, 콘서트 개최 소식이 전해지자 그의 공연을 기다려온 팬들의 열띤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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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은 3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단독 콘서트 ‘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박효신 LIVE A & E 2026)’을 개최한다는 소식이 담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특히, 박효신은 오는 3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4년 12월에 발표한 ‘히어로’(HERO)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이기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오랜 기다림 끝에 열리는 공연인 만큼 박효신이 이번 콘서트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높은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효신의 컴백 소식에 팬들은 “드디어 대장이 컴백한다”, “7년 동안 버틴 보람이 있다”, “아직도 야생화만 들으면 눈물이 나” 등 그의 컴백에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박효신 LIVE A & E 2026’ 티켓 오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30일 오후 7시 멜론티켓과 공식 홈페이지 PARKHYOSHIN.COM을 통해 공지된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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