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사랑받는
와/ 엔초/ 빵또아/ 팥빙수(우유 부어먹기goat)


고드름(파워에이드맛)

아이싱(콜라맛, 국물 고트)

싱싱보드(겁나딱딱한 레몬맛)

쿨사이다(펩시 라임이랑 맛 비슷)

아미노쿨,사바나의 아침(포카리맛ㅋㅋ개추억)

대롱대롱(파인애플맛도 있던 기억)

원조 와일드바디( 요즘은 커피맛만 있어서 아쉽 ㅠ)

엄마의 실수(ㅋㅋ와이거)

토네이도(돼지갈비집 후식에 있던 콘 아이스크림맛)

이제는 못먹는 맥날 초코콘 ㅠ

마지막으로
System monitor , It’s 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