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촌동네에 세련된 카페를 연 누나의 최후.jpg

전에 2ch에서 본

'누나가 시골에 세련된 카페를 열었더니

근처에 다른 음식점이 너무 없는 탓에

동아리 마치고 돌아오는 학생들만 오게 되면서

걔들의 요청을 다 들어주다보니까 어느샌가

"특곱배기 정식점" 이 되어서

누나는 머리를 쥐어뜯고 있지만 가게는 잘나감'

같은 '이럴 생각이 아니었는데' 유형의 이야기 또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