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4세라는 가천대 이길여 총장

대한민국 동안 탑티어

믿기지 않겠지만 가천대학교 이길여 총장님은 1932년생으로 올해 94세이다.
처음에는 에이 설마라고 했지만 실제로 총장님은 현재 가천대학교 총장직과
가천길재단 회장직을 맡아 교육과 의료 분야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으시다고 한다.

에너지와 활력이 넘치는 얼굴과 인상이
사람들로 하여금 여유와 카리스마가 느껴지게 한다. 도대체 어떻게 관리를 하시는 걸까?

할 일이 너무 많아
결혼을 하지 않았다.

이길여 총장님은 결혼을 하지 않으셨다고 한다. 젊은 시절부터 공부와 일에 전념하면서 결혼제안도 숱하게 많았지만 "할 일이 너무 많아서"
결혼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따라서 평생을 독신으로 사셨고
배우자나 자녀도 따로 없으시다.
그러면서 결혼을 하지 않았기에
현재의 자신이 있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일에 대한 사명감과 헌신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일본에서 의학박사를 거쳐 의사로서 환자를 치료하고 병원과 대학을 설립하여 후학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평생을 사셨다는 총장님.

일이 너무 바빠서 결혼 할 틈이 없었다는 발언에서 얼마나 일을 사랑했는지를 알 수 있다.

개인적인 삶보다는 의료와 교육 발전이라는 좀 더 큰 목표를 위해 사는 삶을 선택한 총장님. 결혼을 해서 가정을 돌보는 일과 자신의 목표와 꿈이 양립하는 삶은 힘들 것이라 판단했다는 총장님.

충격 자 자체인 동창회 사진...
오 마이 갓...
이길여 총장이 딸 아님...
다 같은 친구임

이길여 총장의 동안 비법
-규칙적인 생활
-물 많이 마시기
-술, 담배 하지 않기
인생이란 무엇일까? 에 대한
이길여 총장의 대답

"사람이 태어나려면 수십만개의 정자가
엄청난 경쟁을 뚫고 하나의 난자와 만나야 한다. 이렇게 소중한 생명이, 그저 아무 없이 태어나겠나. 반드시 사람은 자신만의 중요한 소명을 타고 난다.

그러니 헛되이 살아선 안 된다.
내겐 그 소명이 이 사람을 살리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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