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10년만 프로필 확 달라진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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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이 사랑스러움과 성숙미를 오가는 매력을 발산했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10월 16일 배우 박소담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박소담이 프로필을 촬영한 것은 데뷔 초 이후 10년 만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박소담은 블랙 의상을 입고 한 층 깊어진 눈빛과 아우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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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소담이 사랑스러움과 성숙미를 오가는 매력을 발산했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10월 16일 배우 박소담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박소담이 프로필을 촬영한 것은 데뷔 초 이후 10년 만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박소담은 블랙 의상을 입고 한 층 깊어진 눈빛과 아우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30대 박소담의 성숙한 도시미가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배가된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돋보인다. 박소담의 전매특허 귀여운 눈매와 앳된 미소가 보는 사람마저 웃음 짓게 만든다.
특히 최근 스타일리시한 일상룩으로 화제를 모은 박소담의 시크와 큐트를 오가는 콘셉트 소화력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소담은 지난해 영화 '유령'(감독 이해영)에서 묘령의 여인 밀정 유리코로 분해 인상적인 복귀 신고식을 치른 데 이어 tvN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극본 연출 하병훈)에서 죽음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최근 크랭크업한 영화 '경주기행'(감독 김미조)에서는 법대 출신 둘째 딸 영주 역을 맡아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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