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던 연예계 뒤로하고… 제주서 아들 둘 키우며 카페 운영 중인 여배우, 일상룩

배우 박한별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박한별 SNS

박한별이 네이비 컬러의 후드 집업을 중심으로 한 캐주얼 룩을 연출했습니다.

루즈한 실루엣과 함께 깔끔한 톤온톤 매치로 편안하면서도 정제된 데일리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안에 레터링이 포인트 된 이너웨어를 더해 디테일한 스타일링 감각을 드러냈습니다.

메이크업은 거의 없는 듯한 클린 스킨 표현으로 내추럴함을 살렸고, 헤어는 볼륨감 있는 스트레이트 스타일로 건강하고 생기 있는 인상을 주었습니다.

한편, 박한별은 제주에서 두 아들과 함께 지내며 카페를 운영해 왔으며, 오랜 공백기를 지나 영화 ‘카르마’를 통해 ‘양피디’ 역으로 6년 만에 연기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사진=박한별 SNS
사진=박한별 SNS
사진=박한별 SNS
사진=박한별 SNS
사진=박한별 SNS
사진=박한별 SNS
사진=박한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