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출신 케이, '퀸덤퍼즐' 출연자가 뽑은 '기대되는 퍼포먼스'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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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케이(Kei)가 '퀸덤퍼즐' 첫화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보였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퀸덤퍼즐'에서는 군을 바꾸기 위해 '업 다운 배틀'을 소화하는 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뮤지컬 배우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어 케이가 '퀸덤퍼즐'에서 선보일 고퀄리티 무대에 팬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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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가수 케이(Kei)가 '퀸덤퍼즐' 첫화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보였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퀸덤퍼즐'에서는 군을 바꾸기 위해 '업 다운 배틀'을 소화하는 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케이는 출연자 중 가장 먼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타 걸그룹 멤버들이 속속 자리를 채운 가운데, 케이는 AOA(에이오에이) 출신 도화와 함께 1군으로 묶였다.
이때 1군이 된 케이의 우월한 존재감이 빛을 발했다. 해당 군은 그간의 K팝 활동으로 받아온 성적표였던 것. 선정 기준은 음악방송 1위 총횟수(50%)와 발매 음반 중 초동 최다 판매량 점수(50%)를 합산한 결과였다.
이후 재평가를 위한 첫 번째 미션 '업 다운 배틀'이 시작됐고, 각 출연자들은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케이가 등장하자 출연자들은 "노래 엄청 잘하는데" "성량이 대단하다"며 주목했다. 특히 촬영 전 인터뷰에서도 '실력자', '기대되는 퍼포먼스'로 모두가 케이를 지목한 만큼 그의 무대를 향한 기대감이 고조됐다. 케이 또한 실력이 출중한 후배들의 무대에 "자극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방송 말미 케이가 꾸미는 러블리즈 'Destiny (나의 지구)' 무대가 시작됐고, 등장만으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내며 다음 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걸그룹 러블리즈의 메인보컬 출신인 케이는 독보적인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실력파'라는 호평을 이끌어내며 가수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이후 뮤지컬 배우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어 케이가 '퀸덤퍼즐'에서 선보일 고퀄리티 무대에 팬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Mnet '퀸덤퍼즐'은 기존 활동하던 걸그룹 멤버 또는 여성 아티스트들을 퍼즐처럼 조합해 최강의 글로벌 프로젝트 걸그룹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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