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14경기 만에 첫 홈런…볼티모어 상대로 2점 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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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첫 홈런포를 가동했다.
샌프란시스코가 4-1로 앞선 7회초 2사 2루에서 타석에 선 이정후는 닉 라케트를 상대로 3구째 스위퍼를 통타해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2점 홈런으로 연결했다.
앞서 2회 첫 타석에서 2루타를 때린 이정후는 이 홈런으로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이정후의 홈런으로 샌프란시스코는 6-1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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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첫 홈런포를 가동했다.
이정후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7회 아치를 그렸다.
샌프란시스코가 4-1로 앞선 7회초 2사 2루에서 타석에 선 이정후는 닉 라케트를 상대로 3구째 스위퍼를 통타해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2점 홈런으로 연결했다.
시즌 개막 후 14경기 만에 터진 마수걸이 홈런이다.
앞서 2회 첫 타석에서 2루타를 때린 이정후는 이 홈런으로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이정후의 홈런으로 샌프란시스코는 6-1로 달아났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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