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응시 학생들 격려

한성일 2026. 4. 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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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합니다."

강만식 센터장은 특히 "대전지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대전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직업교육 및 훈련지원, 자립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며 "대전시 특화 사업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자기 계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통비를 지원하는 '꿈키움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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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에서 시험에 응시하는 청소년들 격려 위해 간식으로 빵(마들렌 350box) 후원
대전지역 세 곳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4월 4일 시행된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고사장(괴정중, 둔원중, 탄방중)을 찾아 아침 간식과 응원선물, 도시락 등을 지원하고 격려했다. 사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공
"학교 밖 청소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합니다."

대전지역 세 곳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강만식. 대전시·서구·유성구)는 4월 4일 시행된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고사장(괴정중, 둔원중, 탄방중)을 찾아 아침 간식과 응원선물, 도시락 등을 지원하고 격려했다.

대전지역 세 곳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4월 4일 시행된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고사장(괴정중, 둔원중, 탄방중)을 찾아 아침 간식과 응원선물, 도시락 등을 지원하고 격려했다. 사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공
2026년에 첫 번째로 치러지는 이번 검정고시에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으면서 학업을 지속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학교 밖 청소년 300여 명이 응시했다. 대전시·서구·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전 직원이 고사장을 찾아 장시간 시험에 임하는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다.
대전지역 세 곳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4월 4일 시행된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고사장(괴정중, 둔원중, 탄방중)을 찾아 아침 간식과 응원선물, 도시락 등을 지원하고 격려했다. 사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공
또 시험 당일 아침 대표적인 향토 기업인 성심당에서 시험에 응시하는 청소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간식으로 빵(마들렌 350box)을 후원하고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나누었다.

강만식 대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이번 검정고시에서 그동안 쌓아온 노력의 결실을 맺고, 이를 바탕으로 충만한 자신감으로 자신의 진로를 충실히 설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지역 세 곳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4월 4일 시행된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고사장(괴정중, 둔원중, 탄방중)을 찾아 아침 간식과 응원선물, 도시락 등을 지원하고 격려했다. 사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공
강만식 센터장은 특히 “대전지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대전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직업교육 및 훈련지원, 자립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며 “대전시 특화 사업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자기 계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통비를 지원하는 '꿈키움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지역 세 곳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4월 4일 시행된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고사장(괴정중, 둔원중, 탄방중)을 찾아 아침 간식과 응원선물, 도시락 등을 지원하고 격려했다. 사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공
대전지역 세 곳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4월 4일 시행된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고사장(괴정중, 둔원중, 탄방중)을 찾아 아침 간식과 응원선물, 도시락 등을 지원하고 격려했다. 사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공
대전지역 세 곳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4월 4일 시행된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고사장(괴정중, 둔원중, 탄방중)을 찾아 아침 간식과 응원선물, 도시락 등을 지원하고 격려했다. 사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공
한편 서비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청소년은 대전시 꿈드림(042-222-1388), 서구 꿈드림(042-527-1388), 유성구 꿈드림(042-826-1388)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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