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락 도의원, 창원11 지역구 재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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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국민의힘 진상락(창원11) 의원이 23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선 도전을 선언했다.
진 의원은 "시의원 4년, 도의원 4년 등 8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내서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나선다. 작은 민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그 결과 내서는 분명히 변하고 있다"고 했다.
진상락 도의원은 제3대 창원시의원을 거쳐, 제12대 경남도의원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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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락 도의원 재선 출마
경남도의회 국민의힘 진상락(창원11) 의원이 23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선 도전을 선언했다.
진 의원은 "시의원 4년, 도의원 4년 등 8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내서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나선다. 작은 민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그 결과 내서는 분명히 변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내서에는 해결해야 할 굵직한 현안들이 산적해있다. 검증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이 없다면 결코 완성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광려천 국가하천 승격 △삼계 파크골프장·호계 파크골프장 신설 △삼계거리지하차도 신설 △부전-마산 복선전철 중리역 정차 △호계 신창 가스시설 이전 추진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진상락 도의원은 제3대 창원시의원을 거쳐, 제12대 경남도의원으로 당선됐다. 도의회 한일친선의원연맹 회장, 저출산대응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김현미 기자 hm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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