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0회 로또 1등 12명…당첨금 각 25억1000만원
최수진 2025. 2. 22. 20: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160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7, 13, 18, 36, 39,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22일 밝혔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2명으로 25억936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84명으로 각 5975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176명으로 158만원씩을 받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60회 로또 1등 '7, 13, 18, 36, 39, 45' 2등 보너스 번호 '19'
사진은 기사와 무관. 사진=연합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160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7, 13, 18, 36, 39,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22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9'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2명으로 25억936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84명으로 각 5975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176명으로 158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6만611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68만1692명이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는 게 없어요"…프리미엄 패딩 불티나게 팔렸지만 '반전'
- 대기업 임원보다 낫네…'로또 명당' 얼마나 벌길래 [현장+]
- '암보다 무서운 병'…매년 2000만원 넘게 든다는데 어쩌나
- 'SK하이닉스'의 도시라길래…5억 넘게 주고 아파트 샀는데
- 고양 음식점 살인 용의자는 피해자 남편의 내연녀
- 결국 中에 세계 1위 내줬다…미국도 한국도 '초유의 상황'
- "누군 음주해도 대권, 김새론은…" 이재명 저격한 前 의협회장
- "주가 20분의 1 토막 났다"…또 터진 악재 폭탄에 개미들 '비명'
-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삼성의 문자…'갤S25' 난리 난 상황
- "남는 게 없어요"…프리미엄 패딩 불티나게 팔렸지만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