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신유, 알고보니 젊은 꼰대? "예의 없는 행동, 짚고 넘어간다"('살롱드립')

배선영 기자 2024. 12. 3. 19: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투어스 멤버 신유와 도훈이 팀킬을 시작했다.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으세요~ | EP.68 투어스 신유 도훈| 살롱드립2'라는 타이틀의 영상에는 투어스 멤버 신유, 도훈이 출연했다.

이에 장도연이 "키가 비슷하냐"라고 하자, 신유가 "제가 조금 더 크다"라고 말했고, 도훈은 "아직 나는 성장판이 열려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사진 | '살롱드립'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투어스 멤버 신유와 도훈이 팀킬을 시작했다.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으세요~ | EP.68 투어스 신유 도훈| 살롱드립2'라는 타이틀의 영상에는 투어스 멤버 신유, 도훈이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이 "두 분이 닮았다는 말이 많다"라고 하자, 도훈은 "얼굴보다 피지컬이 닮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이 "키가 비슷하냐"라고 하자, 신유가 "제가 조금 더 크다"라고 말했고, 도훈은 "아직 나는 성장판이 열려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라고. 도훈은 "형을 볼 때마다 놀랍다. 자다 일어나도 잘생겼고 스케줄 끝나고 헤메 지워고 머리가 산발이어도 잘 생겼다"라면서도 "제가 조금 더 멤버들에게 부드럽고 편하지 않나"라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이에 신유는 "나는 오히려 반대다. 오히려 내가 더 애들한테 편한 형이지 않나. 도훈이를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있다. 연습생을 오래했고 생각이 뚜렷하다보니 나를 더 편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 사진 | '살롱드립' 화면

두 사람의 말에 장도연이 "팀킬"이라며 웃었다. 도훈은 "연습생 선배들이 새로 들어오는 연습생들에게 누가 제일 잘 생겼어라고 물어보곤 한다"라며 내부 분위기를 폭로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도훈은 "(신유 형에게서) 젊은 꼰대 느낌이 난다. 항상 어깨동무를 하고 구석으로 끌고 가서 상담을 한다. 나중에 보면 옷이 다 늘어나있다"라고 폭로했고, 신유는 "나의 예의 레이더에 걸렸다 하면 방금 그 상황에서 아니다 싶으면 말한다"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