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다니는 중소기업 영탁 한해 수입이 최소 40억원? 입이 떡 벌어지는 그의 엄청난 수입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인 영탁은 멀티 엔터테이너로 불리며 매우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입니다.

미스터트롯을 통해 트로트 계를 뒤흔들며 신드롬을 일으킨 가수 영탁은 가요계와 광고계를 동시 석권하며 모두의 상상을 초월하는 수입을 벌어들이고 있는데요.

그가 알고보면 트로트 가수이기 이전에 발라드와 R&B를 주 장르로 하며 3옥타브를 넘나드는 고음괴물 가수로 불렸다는 것,

작곡가로 활동하며 54곡 이상을 작곡해 벌어들이는 저작권료만 해도 엄청나다는 것,

예능 방송에도 자주 출연하며 갈수록 출연료를 갱신하고 있다는 것,

전국을 돌아다니며 많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까지 감안하면 자세히 알아보지 않아도 그가 걸어다니는 중소기업이라 불릴 만큼의 엄청난 수입을 벌어들일 것이라는 점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한 달에 받는 저작권료가 어느 정도냐는 질문에 영탁은 밝히기 조심스럽지만
"네가 왜 거기서 나와"는 당시 살았던 집 월세보다 약 100배 정도 들어온다고 할 정도입니다.

알고 보면 가수 영탁은 음악활동 외에도 드라마에 출연하거나 CF를 찍거나 예능과 라디오를 종횡무진하며
등장하고 있는데요.

그는 공연, 앨범 수익도 굉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행사비는 놀랍게도 한 회당 무려 3800만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는 행사 섭외 1순위인 송가인의 회당 출연료보다도 높은 금액인데요.

한 해동안 방송에만 약 50회를 출연한다고 가정할 경우 이 수입만 해도 무려 20억원에 달하는데요.

광고를 찍을 때 영탁의 건당 출연료는 무려 1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가 찍는 광고가 많다는 점을 감안할때 1년간 광고 수입은 연 15억원 정도로 예측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점은 그가 광고하는 제품들이 완판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인데요.

그는 현재 홍삼, 아이스크림, 피자, 치킨 등 여러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 중입니다.

그가 매우 여러 방면의 다재자능한 엔터테이너로 활동 중인 것을 볼때 그가 벌어들이는 연간 수입은 최소 40억원 이상일 것이라고 하며 소속사와 이를 나눈다고 해도 30억원에 가까운 수입을 거둘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는데요.

가수 영탁은 수십억원대의 수입을 올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부활동을 하며 선한 영향력 역시 행사하고 있습니다.

영탁은 지난 24년 5월 13일 생일을 기념해 그의 팬덤명인 YOUNGTAK & BLUES 라는 이름으로 총 1억원을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전국천사무료급식소에 5천만원을 기부하고 탑골공원 원각사 노인 무료 급식소에 5천만원을 별도로 기부하기도 했는데요.

이 금액은 끼니를 거르시는 독거 노인들을 위한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사랑의 도시락을 배달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우유 배달 등에 쓰였다고 합니다.

그는 국내에서의 성공에만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는 세계에서도 통할 음악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는데요.

음악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고 싶다는 가수 영탁.

그가 펼쳐 갈 앞으로의 더 큰 발걸음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