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악플 시달렸는데 극복, 현재 月10억은 가뿐히 번다는 아이돌

아이들 전소연은 팀에서 리더, 메인래퍼, 프로듀서를 담당하고 있는 이른바, 능력캐 멤버입니다.

팀의 리더로서, 작사·작곡·프로듀싱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며 팀 아이들을 이끌고 있는데요. 소연의 당당한 태도와 꾸준한 노력 및 그에 걸맞는 실력은 많은 팬들은 물론 대중에게도 깊은 영감을 주고 있어요.

과거 소연은 초3때까지 발레를 했고, 이후 가수의 꿈이 생겨 아이돌이 되기 위해 적극 나섰다고 합니다.

그렇게 여러 기획사에서 연습생 생활을 거치다 마침내 큐브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합격했어요.

당시 오랜 연습생 생활과 뛰어난 실력으로 많은 기획사들 사이에 소연에 대한 (좋은)소문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소연은 2016년 엠넷 오디션 예능 '프로듀스101'에 출연하게 됐어요.

그간 열심히 갈고닦은 실력으로 소연은 재능 면에 있어서는 전혀 손색이 없었지만 안타깝게도 외모 악플에 시달려야 했어요.

그러나 이후 엠넷의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에 출연한 소연은 외모 지적 악플에 관해 "아무렇지 않다"며 더욱 의연하고 강해진 모습을 보였죠.

그렇게 단단해진 모습으로 소연은 현재의 그룹 아이들을 만들 수 있었어요. 최근에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을 기부하는 등 선한 사회 활동 또한 펼치며 더 많은 박수를 받고 있어요.

지난해 소연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한달에 10억 정도를 번다"고 밝혀 주목받았어요. 매달 수익이 조금씩 다르지만 "평균이 이정도"라고 말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어요.

한편 소연의 그룹 '아이들'이 지난 19일 미니 8집 '위 아'를 공개했어요.

이번 앨범은 지난해 7월 발매한 미니 7집 '아이 스웨이' 이후 10개월 만의 새 앨범인데요. 지난해 멤버 전원이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고, 올해 데뷔 7주년을 맞아 그룹명을 변경한 만큼 이번 앨범으로 또 한번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한국 대표 아이돌로, 퇴보하지 않고 나날이 발전하는 그룹 아이들. 이들이 펼칠 앞으로의 활약에 더 많은 응원 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