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의혹' 강경준 용서한 장신영, 6개월 만에 남편 품으로…미소 품고 컴백

장우영 2025. 12. 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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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이 길었던 작품 촬영 일정을 마치고 남편과 아이들 곁으로 돌아간다.

125부작이나 되는 일일드라마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한 장신영은 고된 일정을 마치고 드디어 남편 강경준과 두 아들의 곁으로 돌아가게 됐다.

한편, 장신영의 남편 강경준은 상간남 의혹에 대해 청구인낙으로 소송을 종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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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SNS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장신영이 길었던 작품 촬영 일정을 마치고 남편과 아이들 곁으로 돌아간다.

3일 장신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막촬. 깜찍이 선물.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신영은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축하를 받고 있다. ‘잘가 설희 루시아’ 라는 레터링 케이크를 받은 장신영은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감동 받은 듯한 표정을 지었다.

장신영 SNS

장신영은 지난해 6월부터 방송된 ‘태양을 삼킨 여자’ 종영을 앞두고 있다. 125부작이나 되는 일일드라마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한 장신영은 고된 일정을 마치고 드디어 남편 강경준과 두 아들의 곁으로 돌아가게 됐다.

한편, 장신영의 남편 강경준은 상간남 의혹에 대해 청구인낙으로 소송을 종결했다. 장신영은 “남편과 많은 이야기 나눴고, 수없이 자책하고 반성했다. 어려운 고통의 시간을 보냈지만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 무척 조심스럽지만 남편을 향한 지나친 비난은 자중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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