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의혹' 강경준 용서한 장신영, 6개월 만에 남편 품으로…미소 품고 컴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장신영이 길었던 작품 촬영 일정을 마치고 남편과 아이들 곁으로 돌아간다.
125부작이나 되는 일일드라마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한 장신영은 고된 일정을 마치고 드디어 남편 강경준과 두 아들의 곁으로 돌아가게 됐다.
한편, 장신영의 남편 강경준은 상간남 의혹에 대해 청구인낙으로 소송을 종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장신영이 길었던 작품 촬영 일정을 마치고 남편과 아이들 곁으로 돌아간다.
3일 장신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막촬. 깜찍이 선물.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신영은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축하를 받고 있다. ‘잘가 설희 루시아’ 라는 레터링 케이크를 받은 장신영은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감동 받은 듯한 표정을 지었다.

장신영은 지난해 6월부터 방송된 ‘태양을 삼킨 여자’ 종영을 앞두고 있다. 125부작이나 되는 일일드라마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한 장신영은 고된 일정을 마치고 드디어 남편 강경준과 두 아들의 곁으로 돌아가게 됐다.
한편, 장신영의 남편 강경준은 상간남 의혹에 대해 청구인낙으로 소송을 종결했다. 장신영은 “남편과 많은 이야기 나눴고, 수없이 자책하고 반성했다. 어려운 고통의 시간을 보냈지만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 무척 조심스럽지만 남편을 향한 지나친 비난은 자중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IA→두산’ 80억 유격수, 왜 방망이 집어던졌나…병살타→병살타→타율 1할대 추락, 잠실 홈팬
- 분명 폰세급이라고 했는데... 삼고초려 1선발, 홈 개막전 8실점이라니, ’저주의 시작’ 벨라스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