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딩고들이 다 크면 진돗개가 되는 이유! 눈도 못뜬 젖먹이 아기 딩고들의 잠자는 모습

요 귀여운 꼬물이 강아지들은 일반적인 개들이 아닙니다.

이들은 야생에서 가장 무서운 포식자 중 하나로 자라날 텐데요.

이 아기 꼬물이들의 진짜 정체는 바로 호주의 야생들개 딩고입니다.

다 다란 딩고는 집개들보다 송곳니와 턱뼈가 더 크고 튼튼한데요.

화식조나 코브라, 에뮤 같은 동물까지 잡아먹는 딩고.

하지만 이 아기 딩고들을 보니 영락없는 똥강아지들인데요.

딩고 역시 본성은 개이기에 어릴 때부터 길들이면 똑같다고 하네요.

여러모로 우리나라의 진돗개와 비슷하답니다.

진돗개들은 오직 자신의 주인에게만 충성을 다 하는 기특한 견종이지만 그래서 문제가 되기도 하는데요.

이 딩고들은 전문가들 사이에서 자라는 만큼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