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CEO' 이순실, '위고비 30kg' 감량 후 확 달라진 얼굴 "다이어트 진행 중" ('사당귀')

정안지 2026. 3. 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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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실이 "30kg 뺐다"라고 자랑했다.

8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이순실 보스의 리마인드 웨딩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한현재 원장은 "대표님도 귀엽게 예쁜 얼굴 스타일"이라고 칭찬, 이를 들은 이순실은 "사람들이 만나면 다 그런다"라며 웃었다.

이어 이순실은 "30kg 뺐다"라고 자랑, 그러나 한현재 원장은 "지금 뺀 거냐"라고 되물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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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이순실이 "30kg 뺐다"라고 자랑했다.

8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이순실 보스의 리마인드 웨딩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이순실의 아이돌 변신을 위해 전현무, 홍현희의 전담 메이크업 아티스트 샵뚱이 출격했다. '샵뚱' 한현재 원장은 현재는 전현무의 메이크업을 해주고 있었다고.

이순실은 "이런 분에게 내가 메이크업을 받다니"라며 신뢰감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한현재 원장은 "대표님도 귀엽게 예쁜 얼굴 스타일"이라고 칭찬, 이를 들은 이순실은 "사람들이 만나면 다 그런다"라며 웃었다.

이어 이순실은 "30kg 뺐다"라고 자랑, 그러나 한현재 원장은 "지금 뺀 거냐"라고 되물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순실은 "뺀 거다. 현재 진행 중이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한현재 원장은 이순실이 "나 장원영 만들어 줘라"라고 외쳐 동공지진을 일으키지만, 이순실의 얼굴에 기적 같은 브이라인을 생성시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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