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이쁜 유니폼은 처음이야...'금색 진리' 레알, 23-24시즌 유니폼 유출

김대식 기자 2023. 3. 12.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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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2023-24시즌 홈 유니폼이 유출됐다.

축구 용품 전문 매체 '푸티 헤드라인스'는 10일(한국시간) "우리는 레알의 2023-24시즌 홈 유니폼을 확인했다"며 다음 시즌 홈 유니폼 유출 디자인을 공개했다.

다음 시즌 레알 유니폼의 특징은 금색이었다.

이를 두고 '푸티 헤드라인스'는 "레알의 2023-24시즌 홈 디자인은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이다. 가장 흥미로운 것은 색깔이다. 하얀색에 다크 네이비와 금색이 합쳐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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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2023-24시즌 홈 유니폼이 유출됐다.

축구 용품 전문 매체 '푸티 헤드라인스'는 10일(한국시간) "우리는 레알의 2023-24시즌 홈 유니폼을 확인했다"며 다음 시즌 홈 유니폼 유출 디자인을 공개했다.

레알 마드리는 전 세계에서 유니폼을 가장 이쁘게 잘 만들기로 소문난 구단이다. 다음 시즌 레알 유니폼의 특징은 금색이었다. 레알을 상징하는 흰색이 바탕색이 된 새로운 유니폼에 금색이 포인트로 들어갔다.

스포츠 용품 업체인 '아디다스'를 상징하는 디자인과 목, 소매 부분이 금색으로 만들어졌다. 금색 옆에는 검은색이 추가됐다. 금색 디자인과 검은색 디자인이 조화롭게 이뤄졌다. 이를 두고 '푸티 헤드라인스'는 "레알의 2023-24시즌 홈 디자인은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이다. 가장 흥미로운 것은 색깔이다. 하얀색에 다크 네이비와 금색이 합쳐졌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즌 유니폼과 비교해서 크게 달라진 점은 목 부분에 카라가 사라진 점이었다. 카라가 사라지면서 목 부분이 일반적인 유니폼처럼 제작됐다. 전체적인 색상 조화는 과거에도 극찬을 받았던 2011-12시즌 홈 유니폼과 굉장히 유사했다.

금색과 다크 네이비색은 어웨이 유니폼에도 그대로 적용될 예정이다. 나머지 디자인은 크게 달라진 것이 없었다. 가슴 부분에는 아디다스 로고와 함께 레알 구단 로고가 들어갔다. 정중앙에는 메인 스폰서 로고가 삽입됐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다음 시즌 유니폼은 5월 말에 대중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푸티헤드라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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