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서진이 6일 인스타그램에 "D-1"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채서진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착용해 청순하고 맑은 이미지를 돋보였습니다.
또, 채서진은 드롭 귀걸이를 착용해 화려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했습니다.
결혼 발표 후 채서진은 본인 소셜미디어에서 "제 배우자는 참 따뜻하고 제가 닮고 싶은 사람이다. 제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주시고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채서진은 배우 김옥빈(37)의 동생으로, 2006년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로 데뷔했습니다. '란제리 소녀시대'(2017) '연남동 패밀리'(2019), 영화 '심야카페: 미씽 허니'(2022) 등에 출연했습니다. 지난달 공개된 왓챠 드라마 '사주왕'에서 무당 '민소이'를 연기했습니다.







starnfashio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