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모듈 눈에 확”…유출된 갤럭시 S26 울트라 ‘360도 렌더링’ 보니 [영상]

안서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seojin@mk.co.kr) 2026. 2. 1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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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이달 말 공개할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의 디자인이 렌더링 이미지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최근 나인투파이브구글 등 외신에 따르면 유명 IT 팁스터 에반 블라스는 코발트 바이올렛 색상의 갤럭시 S26 울트라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실제로 갤럭시 S26 울트라가 전작보다 더 얇아질 것이라는 소문이 지배적이며 새로운 카메라 모듈 디자인이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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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 울트라’ 이달 말 공개
전작보다 더 얇아질 것으로 예상
[에반 블라스 캡처]
삼성전자가 이달 말 공개할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의 디자인이 렌더링 이미지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특히 후면 카메라 배열에 대대적인 변화가 감지돼 슬림한 디자인 구현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최근 나인투파이브구글 등 외신에 따르면 유명 IT 팁스터 에반 블라스는 코발트 바이올렛 색상의 갤럭시 S26 울트라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후면 카메라 모듈이다. 전작인 S25 울트라의 개별 렌즈가 각각 돌출된 ‘물방울’ 형태에서 벗어나 렌즈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작은 아일랜드형 모듈이 적용된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디자인 변경이 카메라 사양을 유지하면서도 제품 전체의 두께를 줄이는 데 기여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에반 블라스]
실제로 갤럭시 S26 울트라가 전작보다 더 얇아질 것이라는 소문이 지배적이며 새로운 카메라 모듈 디자인이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두뇌에 해당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로는 퀄컴의 차세대 칩셋인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가 탑재된다. 이를 통해 처리 속도와 에너지 효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장 용량은 기본 256GB부터 최대 1TB까지 제공되며 RAM 용량도 최대 16GB를 지원하여 강력한 멀티태스킹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Qi2 기반 자석 충전 기능은 제외될 전망이다.

가격과 관련해서는 갤럭시 S26 울트라를 제외한 일부 모델에서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 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언팩 행사를 개최하고 갤럭시 S26 시리즈를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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