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보다 예쁘다"..子 발언 터지자 난리난 '44세 여배우'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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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1일 이민정은 자신의 몸만큼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지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풍성한 꽃들 사이에서 한층 더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병헌과 결혼 후 1남 1녀를 낳아 키우고 있는 이민정은 육아와 일상을 병행하는 가운데서도 아이돌 못지않은 동안 미모를 유지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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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이민정이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1일 이민정은 자신의 몸만큼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지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풍성한 꽃들 사이에서 한층 더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자연스러운 미소와 따뜻한 눈빛이 어우러져 특유의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날 이민정은 패미닌한 블라우스에 베이지 컬러 앞치마를 매치해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손에 들고 있는 오렌지빛 꽃이 포인트가 되며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생기를 더했다. 꾸밈없는 듯 자연스러운 모습 속에서도 돋보이는 미모로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빛나는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병헌과 결혼 후 1남 1녀를 낳아 키우고 있는 이민정은 육아와 일상을 병행하는 가운데서도 아이돌 못지않은 동안 미모를 유지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에는 그의 아들이 "엄마가 장원영보다 예쁘다"고 말한 사실이 알려지며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해당 발언은 각종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현재까지도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사랑받고 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은 결혼 이후에도 꾸준한 작품 활동과 함께 SNS를 통해 소탈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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