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3년생으로 1999년 '학교 2'로 데뷔해 강렬한 눈도장을 받은 후 똑바로 살아라, 해신, 꽃보다 아름다워 등에 출연했습니다.

배우 김흥수는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아버지와 마리와 나, 참을 수 없는 등에도 주·조연으로 활약했습니다.

큰 키로 유명한 배우 김흥수는 쑥쑥 자라는 키 때문에 곤란했던 경험을 털어놨습니다. 예능에 출연한 김흥수는 ”키가 클까 봐 앉아서 잔 적도 있다. 고등학교 때 ‘학교 2’를 촬영했는데, 촬영 중 10cm가 컸다. 내가 잠을 많이 자서 키가 큰 줄 알고 앉아서 잤다”라고 말했습니다.

김흥수는 16살 때 키가 190cm까지 자랐다고 했습니다. 김흥수는 ”‘학교2’는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 작품이다. 마치 중학교 졸업 앨범 같다. 덕분에 지금까지 배우 생활을 하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김흥수는 군 제대 후 드라마 야경꾼일지, 달콤한 비밀, 우아한 모녀, 크라임 퍼즐에 출연했고, 예능 리더의 연애,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에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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