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스우파3' 메가 크루 불참 이유는 "미리 잡힌 스케줄"…범접 영상 '700만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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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가비가 '스우파3' 메가크루 미션에 함께하지 못한 이유를 밝히고 한국팀 범접을 응원했다.
가비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자랑스러운 범접 메가크루 영상이 나왔습니다! 리허설 영상 공유 받았을 때부터 정말 멋지다 생각하며 얼른 영상이 나오기만을 기다렸던 것 같아요."라며 "저희 멤버들이 모든 것을 쏟아만든 이 메가크루 영상에 좋아요와 예쁜 댓글로 응원 많이 해주세요."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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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댄서 가비가 '스우파3' 메가크루 미션에 함께하지 못한 이유를 밝히고 한국팀 범접을 응원했다.
가비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자랑스러운 범접 메가크루 영상이 나왔습니다! 리허설 영상 공유 받았을 때부터 정말 멋지다 생각하며 얼른 영상이 나오기만을 기다렸던 것 같아요."라며 "저희 멤버들이 모든 것을 쏟아만든 이 메가크루 영상에 좋아요와 예쁜 댓글로 응원 많이 해주세요."라고 요청했다.
메가크루 미션 영상에 모습을 보이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가비는 "저는 미리 잡혀있던 스케줄들로 인해서 참여하지 못했습니다."라고 이유를 전했다.
이어 "미션은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저희 범접 정말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보듬어주시고 아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호랑이 기운이 범!접!"이라고 범접 멤버들을 응원했다.
가비는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 중이다.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한국, 미국, 일본, 호주 등 총 6개 댄스 크루가 경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한국팀 범접은 최근 유튜브 채널 '더 춤'을 통해 공개된 메가 크루 미션 영상이 700만뷰를 넘기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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