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여유로운 분위기 속 세련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일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화이트 버튼 베스트를 활용해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서머 룩을 연출했습니다.
허리 라인이 살짝 잡힌 구조감 있는 베스트는 단독으로 입었을 때도 충분한 완성도를 보여주며,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으로 도시적인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대미지 디테일이 가미된 연청 데님 버뮤다팬츠로 캐주얼함을 더했습니다.
밑단의 자연스러운 컷팅과 워싱 처리된 질감이 자유롭고 쿨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상의의 포멀함과 밸런스를 이루며 믹스 매치의 세련미를 완성했습니다.
한편, 채정안은 2005년 일반인과 결혼했으나 약 1년 반 만인 2007년 6월 이혼했으며, 2010년에는 서울 용산구의 75평 규모 고급 빌라를 계약해 현재 혼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