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연애 중 키스신 너무 열심히
촬영해 사귀는 거 들켰다는 배우 부부가
있습니다

바로 배우 이상우와 김소연!
드라마에서 커플로 만났다가
실제 부부가 된 배우들 중 케미가
가장 찐했던 커플 아닐까 싶어요

특히 촬영 당시 비밀 연애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키스신에서 감정이 너무 묻어났다는
일화는 이미 유명한 얘기인데요
두 사람은 어느 예능에 나와 당시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어요

김소연은 “풀샷인데도 너무 열심히
키스를 했다”고 말하며 웃음을 참지 못했고,
이상우 역시 “새벽 촬영인데 벌떡벌떡
일어났다”고…
제작진들조차 둘 사이를 눈치챌
정도로 키스신이 ‘진심’이었던 것!

함께 출연했던 선배 배우 김영철은
“입만 댄 게 아니라 아주 달달하던데?”라고
폭로했고, 감독도 “짧게 자르려 했는데
너무 길게 붙어있더라”, “NG도 한 번도 안 났다”며 현장 분위기를 생생히 전했다고 해요


그리고 결국 그 진심이 통한 걸까요?
2017년 두 사람은 결혼에 골인하며
많은 팬들에게 축복받는 커플이 되었어요

지금도 여전히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예능에 함께 출연하는 등
현실판 로맨스를 보여주고 있는
이상우·김소연 부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에
보는 우리도 괜히 기분 좋아지는
커플이네요
출처 mbc, 유튜브 짠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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