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지훈 무릅 회복 지연…"안무 소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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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어스(TWS) 멤버 지훈이 오른쪽 무릎 부상 회복에 집중하겠다고 알렸다.
이에 따라 그의 그룹 스케줄 불참 역시 연장됐다.
이에 따라 지훈은 오는 6일 예정된 '하나플레이리스트 콘서트' 투어스 무대에 불참한다.
소속사는 이날 "지훈의 회복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향후 스케줄도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훈이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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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어스(TWS) 멤버 지훈이 오른쪽 무릎 부상 회복에 집중하겠다고 알렸다. 이에 따라 그의 그룹 스케줄 불참 역시 연장됐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5일 "지훈은 병원을 다시 방문해 검사와 진료를 받았고,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안무를 소화하기는 어렵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지훈은 오는 6일 예정된 '하나플레이리스트 콘서트' 투어스 무대에 불참한다.
앞서 지훈은 최근 오른쪽 무릎에 불편함을 느껴 병원 진료를 받았다. 그는 당분간 무리한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
소속사는 이날 "지훈의 회복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향후 스케줄도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훈이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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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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