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은, 50대 레전드 슈트핏! 멋·품격·지성 다 가진 파워우먼 점프슈트룩”

배우 김혜은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악의 도시’ 언론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김혜은이 세련된 그레이 톤의 점프슈트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김헤은은 허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감싸는 실루엣과 와이드 팬츠 디자인으로 고혹적인 체형을 더욱 우아하게 돋보였습니다.

V넥 라인과 심플한 디자인 속에서도 고급스러움이 배어났고, 어깨부터 소매로 이어지는 구조적 절개와 단추 포인트는 단정하면서도 디테일을 살렸습니다.

김혜은은 골드 드롭 이어링으로 여성미를 강조한 동시에, 블랙 플랫폼 슈즈로 안정감과 존재감을 더했습니다.

한편 영화 '악의 도시'는 선의를 믿는 유정과 사람을 이용하는 선희(한채영 분) 그리고 믿음을 거부하는 강수(장의수 분)가 서로 얽히며 죽이거나 죽여야 끝나는 파국적인 관계 속에서 인간 본성의 심연을 마주하는 소시오패스틱 스릴러입니다.

사진=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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