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장동건 결혼 15년 만에 전한 안타까운 소식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2010년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골프 데이트 근황이 알려지며 골프웨어를 맞춰 입은 채 잉꼬부부 케미를 선보였는데요.

김정민 채널

고소영은 2024년 개봉한 장동건 주연의 영화 '보통의 가족'을 열혈 홍보하는 등 '내조의 여왕'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장동건은 2018년 ‘창궐’ 이후 처음으로 6년 만에 보통의 가족에서 소아과 의사 재규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변화를 연기하며 복귀했습니다.

2024년 12월 10일 두 사람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는데요. 장동건은 6년 만에 스크린 복귀작인 ‘보통의 가족’ 흥행 참패로 커리어 회생에 실패했습니다. 장동건 역시 다수의 해외영화제에 초청돼 일찌감치 기대를 모았던 ‘보통의 가족’으로 오랜만에 스크린 복귀했지만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약 150만이었지만, 극장 관객 64만여 명을 모으는데 그쳤습니다.

고소영은 데뷔 후 첫 리얼리티 예능에 도전하려고 했으나 무산되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TV조선은 고소영이 데뷔 이래 최초로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고소영이 드라마 ‘완벽한 아내’(2017) 이후 7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는 것으로 관심을 모았지만 결국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한편, 1972년생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2년간의 열애 끝에 동갑내기 장동건과 결혼해 2010년과 2014년 아들과 딸을 품에 안았습니다. 장동건은 현재 영화 ‘열대야’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고소영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고소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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