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에 광고 찍더니… 5개월 만에 42억 번 톱스타, 데일리룩

가수 이효리가 자신만의 독보적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이효리 SNS

오버핏의 카키 컬러 티셔츠에 베이식한 베이지 바지를 매치해 편안함을 강조했지만, 찢어진 바지와 무심한 포즈에서 느껴지는 힙한 에너지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마스크로 반쯤 가려진 얼굴과 민낯, 그리고 은은하게 빛나는 귀걸이까지 이효리는 꾸미지 않아도 존재감이 넘쳤습니다.
특히 네온사인 아래 신발을 신지 않고 맨발로 선 모습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감각적이었으며, 한밤중 육교 위에 홀로 선 모습에서도 도시적이면서도 자유로운 감성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이효리는 이번에도 ‘이효리다움’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일상이 곧 패션임을 증명했습니다.

한편, 이효리는 11년 만에 상업 광고에 복귀한 뒤 불과 5개월 만에 약 42억 원의 수익을 올리며 여전한 'CF 퀸'의 위엄을 입증했습니다.

사진=이효리 SNS
사진=이효리 SNS
사진=이효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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