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서♥' 장원석은 누구? 천만 영화 '왕의 남자'→'범죄도시' 영화계 미다스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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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은서(본명 손지연·38)와 목하 열애 중인 영화 '범죄도시' 제작사 BA엔터테인먼트 장원석 대표(47)는 충무로 굵직한 존재감을 나타내는 제작자다.
장원석 대표는 1996년 '박봉곤 가출 사건' 제작부로 영화계 발을 들여 영화 '왕의 남자' 제작 실장으로 입지를 쌓았다.
장 대표는 손은서가 여주를 맡은 디즈니+ 시리즈 '카지노'의 제작에도 참여했다.
한편, 손은서는 광고 모델로 연예계 데뷔, 영화와 드라마에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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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지예 기자]

배우 손은서(본명 손지연·38)와 목하 열애 중인 영화 '범죄도시' 제작사 BA엔터테인먼트 장원석 대표(47)는 충무로 굵직한 존재감을 나타내는 제작자다.
장원석 대표는 1996년 '박봉곤 가출 사건' 제작부로 영화계 발을 들여 영화 '왕의 남자' 제작 실장으로 입지를 쌓았다. 영화 '비스티 보이즈', '평행이론', '의형제',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 '퍼펙트 게임', '최종병기 활', '점쟁이들', '577프로젝트', '끝까지 간다', '집으로 가는 길', '악의 연대기', '터널', '대장 김창수', '범죄도시', '기억의 밤',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어쩌다, 결혼', '성난 황소', '침입자', '악인전', '굿 우먼',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등을 제작했다. '범죄도시' 시리즈가 흥행하며 큰 성공을 거뒀다. 장 대표는 손은서가 여주를 맡은 디즈니+ 시리즈 '카지노'의 제작에도 참여했다.

또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영화계의 미다스 손'으로 이름을 알렸다.
손은서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3일 텐아시아에 "교제는 맞다"며 "이외는 사생활이라 말씀드릴 것이 없다"고 전했다. 장원석 대표 측 역시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영화계에 따르면 친분이 있었던 두 사람은 지난해 말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 중이다.
한편, 손은서는 광고 모델로 연예계 데뷔, 영화와 드라마에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 방송된 '카지노'에서 승무원 출신의 호텔 매니저 김소정 역으로 인상을 남겼다. 동시에 SBS 드라마 '법쩐'에서 명세희 역도 맡아 시청자를 만났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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