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거인’ 이다연, 와이드앵글과 후원 재계약

한규빈 2026. 1. 2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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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거인' 이다연(메디힐·원주 출신)이 올해도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에서 와이드앵글 의류를 착용한다.

와이드앵글은 22일 이다연, 박혜준과 골프 의류 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이다연 프로와 박혜준 프로는 KLPGA에서 실력이 검증된 선수"라며 "이들과의 재계약은 와이드앵글이 퍼포먼스 골프웨어로 지향하는 전문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지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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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인 통산 10승 도전
▲ 이다연 프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제공

‘작은 거인’ 이다연(메디힐·원주 출신)이 올해도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에서 와이드앵글 의류를 착용한다.

와이드앵글은 22일 이다연, 박혜준과 골프 의류 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시즌 개인 통산 10승에 도전하는 이다연은 지난 시즌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하는 등 상금 랭킹 7위에 올랐고, 박혜준은 롯데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는 등 상금 랭킹 11위를 기록했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이다연 프로와 박혜준 프로는 KLPGA에서 실력이 검증된 선수”라며 “이들과의 재계약은 와이드앵글이 퍼포먼스 골프웨어로 지향하는 전문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지표”라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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