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귀여운 무쌍 얼굴로 ‘청순+발랄’ 이미지의 대명사였던 배우 홍수아가 완전히 달라진 비주얼과 함께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오랜만에 등장한 예능 프로그램 ‘돌싱포맨’에서는 솔직한 성형 고백으로 화제를 모았고, 특히 “눈 세 번, 코 재수술, 실리콘 제거까지 다 했다”며 성형 전후 변화에 대한 당당한 태도를 드러내 많은 응원을 받았다.
이전의 순수하고 풋풋한 리즈 시절과는 다른, AI처럼 매끈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로 새 이미지를 완성한 그녀는 특히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며 높은 출연료, 재벌 프로포즈 썰까지 더해져 한동안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전성기 재도약’ 인물로 회자되기도 했다.

단순한 이미지 변신에 그치지 않았다. 홍수아는 최근 테니스 동호인 자격으로 전국 대회 우승까지 차지하며 ‘테니스 여신’이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KTA 물 맑은 양평 대회 개나리부 우승,
KATA 제천시장배 여자 복식 우승을 하며 이어 한국 대표 자격으로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라기라기 테니스 인터내셔널" 에 출전하며 진짜 실력파로 인정받았다.
이 대회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물론, 테니스룩까지 화제를 모으며 홍수아는 다시 한 번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홍수아가 라기-라기 대회에서 착용한 테니스룩은 여성스러우면서도 활동적인 무드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특히 라벤더 컬러의 튜튜 스커트는 우아한 실루엣과 발랄한 무드를 동시에 담아내며, 단숨에 ‘테니스룩 워너비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팬들 사이에선 ‘패션도 경기력도 다 잡았다’는 반응과 함께, 그녀의 바디 비율과 미모가 옷의 핏을 완성시킨다는 호평도 이어졌다.


해당 제품은 다이도라 제품이며, 상의는 제품명 "그라지아 메쉬 슬리브리스 우먼" 가격은 89,000원이다.
하의도 같은 브랜드의 제품으로 제품명 "크로스코트 튜튜 스커트 퍼플" 가격은 129,000원 이다.

운동복 하나로도 런웨이 무드가 나는 이유는 바로 그녀 특유의 바디 밸런스와 스타일링 센스 덕분이다.
특히 상의를 슬림하게, 하의는 플레어 라인으로 연출하면서 허리라인과 다리 길이를 강조하는 조합은, 여성스러우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낸다.
여기에 헤어는 자연스럽게 묶은 포니테일, 메이크업은 톤다운된 내추럴룩을 선택해 과하지 않은 청량미를 더했고, 이는 실제 경기 중에도 ‘스타일+실용성’을 모두 챙긴 세련된 테니스룩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운동복인데 화보 같다”, “테니스복 사고 싶어졌다”는 반응이 이어졌을 정도로 착장 효과가 확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