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밤의 여왕 타이틀→간장게장 논란 해명 “화 나서 악플러에 맞댓글”(셀러브리티)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각종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1월 21일 ‘셀러-브리티’ 채널에는 ‘키스가 좋아서 직접 회사 차린 얼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전현무는 홍영기에게 “사업을 오래 했으니까 논란을 피할 순 없겠다”라고 물었다. 홍영기는 “사실 너무 많아서 어떤 논란을 설명해 드려야 할지 모르겠는데”라고 고민하다 Y존 제품을 언급했다.
전현무는 “내가 생각하는 그 Y인가”라고 당황했다. 홍영기는 “대표님께서 마케팅할 때 ‘이런 멘트를 쓰면 좋다’고 알려주신 멘트들이 있다. ‘집 나간 남편도 돌아온다’라고. 저는 그 멘트 그대로 썼다. 근데 사람들이 저보고 ‘왜 굳이 집 나간 남편을 돌리려고 그걸 써야 하나요?’라고 했다. 그런 댓글이 3천개가 달렸다”라고 설명했다.
전현무가 “약간 구시대적이긴 하다”라고 반응하자, 홍영기는 “그래서 제가 ‘밤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여러분 밤의 여왕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썼다. 그 멘트들이 저한테는 예민하게 안 들렸던 것 같다. 많은 분이 댓글을 다는 것 보고 대표님한테 ‘제 생각에서 나온 멘트가 아니다’라고 해명해달라고 했다. 그 업체와 안 한다고 했고 그런 이미지를 얻었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로 간장게장 논란을 언급했다. 홍영기는 “간장게장, 양념게장, 새우장을 팔았는데 배송하는 데에서 이슈가 있었던 거다. 어떤 분이 간장게장이 터져서 오고. 어쨌든 터져서 받으신 분들한테는 사고 조치를 깔끔하게 했는데 (저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와서 같이 놀리기 시작하는 거다”라며 “구매자가 아닌 분들한테 맞댓글을 달았다. 저도 너무 열이 받아서. (맞댓글 때문에) ‘간장게장 터져서 왔어요’가 더 확산됐다. 그래서 죄송하다고 하고 비판 받아야 할 건 비판 받았다”라고 털어놨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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