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일본 회사에 다니셔서 다녀와 볼 수 있었던 회사 숙소 짧게 소개합니다 하루 숙박비약 18만원이었습니다 사진은 2년정도 지난 사진입니다 7월 후반에 다녀왔었습니다

위치는 오와쿠다니 거의 바로 옆에 붙어 있습니다


찍은 외부 사진이 이거 밖에 없네요;;

들어가면 이런 로비가 보입니다

로비 천고가 높아서 시원시원합니다

방은 다다미방 형식과 침대가 깔려있는 일반 호텔방 형식 총 두개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저희는 다다미로 신청했어요

딱 아늑하게 다다미 감성 느끼며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방 창문 븁니다 뒤로 뚫린뷰가 아주 멋있습니다

지하에 위치한 숙소 온천입니다


사람이 없는 시간대에 직원분과 함께 동행하여 허락하에 찍은 사진입니다!

식사인데 제가 조식은 안찍고 석식만 찍었네요;;
약 2만6천원 가이세키 형식의 코스 요리입니다
그리고 사진 못찍은거 죄송합니다ㅋㅋㅋ이때는 사진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대충 대충 찍었네요




사시미, 스테이크, 샤브샤브?등등 다양하게 나왔습니다 맛있었습니다
조식은 빵 스프 간단한 생선요리등등 나왔습니다

아침에 본 숙소 븁니다

아침에 찍은 숙소 외부입니다
오와쿠다니가 근처니까 아침부터 유황 냄새나는게
전 유황 냄새 호라 좋았습니다ㅋㅋㅋㅋㅋ


밤에는 밖에서 이렇게 별도 많이 보였네요
장점은 복지 숙소이다 보니 비교적 싼 가격에 다녀올 수 있었고 오와쿠다니가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단점으로는 하코네 유모토에서 1시간이상 떨어진 접근성? 정도가 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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