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JNJM, 첫 미니앨범 ‘BOTH SIDES’에 담은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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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첫 미니앨범을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자신감부터 꿈을 향한 응원까지 에너지 넘치는 메시지를 전한다.
NCT JNJM의 첫 미니앨범 'BOTH SIDES'(보스 사이즈)는 2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곡 'BOTH SIDES'를 포함한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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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첫 미니앨범을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자신감부터 꿈을 향한 응원까지 에너지 넘치는 메시지를 전한다.
NCT JNJM의 첫 미니앨범 ‘BOTH SIDES’(보스 사이즈)는 2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곡 ‘BOTH SIDES’를 포함한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록곡 ‘I.D.O.L.’(아이돌)은 묵직한 808 킥과 베이스, 영롱한 신스 리프가 대비를 이루는 마이애미 베이스 기반의 업템포 팝 곡으로, 제노와 재민의 그루비한 보컬과 래핑이 쿨하고 자유분방한 바이브를 완성한다.
가사에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콘셉트와 무대 위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아이돌의 당당한 애티튜드를 담았으며, 팬들을 향한 시선은 화려함 너머의 친밀하고 로맨틱한 판타지로 풀어내 또 다른 설렘을 전한다.

또 다른 수록곡 ‘HASHTAG’(해시태그)는 2000년대 후반 남부 힙합 사운드에 현대적인 사운드 디자인을 더한 감성 힙합 곡으로, 묵직한 저음 랩과 감미로운 멜로디의 대비가 인상적이며, 나를 향한 수많은 해시태그에 맞춰 무한한 매력을 증명하겠다는 자신감 있는 메시지가 돋보인다.
‘WIND UP’(와인드업)은 여유로운 무드 위에 묵직한 드럼과 호른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업템포 힙합 곡으로, 야구의 ‘WIND UP’ 동작에 빗댄 가사를 통해 스스로를 믿고 꿈을 향해 힘껏 공을 던져보자는 메시지를 담아 앞으로 나아가는 모든 청춘들의 발걸음에 힘을 실어준다.
한편, NCT JNJM의 첫 미니앨범 ‘BOTH SIDES’는 2월 23일 음반으로도 발매되며, 현재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mk3244@osen.co.kr
[사진]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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