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kg→44kg "반토막 났다"…13년째 요요 없이 유지한 방송인 운동법

개그우먼 김신영의 운동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김신영이 선택한 운동은 벽을 활용한 투명의자 운동과 의자를 이용한 플랭크 홈트레이닝으로, 별도의 큰 장비 없이도 하체와 코어를 동시에 자극해 근지구력과 체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내 운동입니다.

벽에 등을 붙이고 앉은 자세를 유지하는 투명의자 운동은 허벅지와 엉덩이, 종아리 근육에 지속적인 긴장을 주어 하체 근력과 버티는 힘을 키우는 데 효과적이며, 의자를 활용한 플랭크 동작은 복부와 허리, 어깨, 팔까지 함께 사용해 코어 안정성과 상체 지지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정적인 자세를 일정 시간 유지하는 방식이라 짧은 시간에도 근육 자극이 강하게 들어오고,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꾸준히 실천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두 동작을 함께 병행하면 하체 탄력과 복부 힘, 자세 안정성을 고르게 끌어올리면서 전반적인 체력과 몸선 관리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한편 김신영은 88kg에서 44kg 감량 후 약 13년간 체중을 유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요요가 찾아왔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김신영은 "남들은 10년 넘게 체중을 유지하면 아무리 먹어도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던데 나는 바로 돌아가더라"라면서 "그동안 너무 참고 살았다는 생각에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 시작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사진=JTBC2 '판벌려 - 이번판은 한복판'
사진=JTBC2 '판벌려 - 이번판은 한복판'
사진=JTBC2 '판벌려 - 이번판은 한복판'
사진=JTBC2 '판벌려 - 이번판은 한복판'
사진=JTBC2 '판벌려 - 이번판은 한복판'
사진=JTBC2 '판벌려 - 이번판은 한복판'
사진=JTBC2 '판벌려 - 이번판은 한복판'
사진=미디어랩 시소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